•  일본 전국에 120개 이상의 점포가 있는 일본 최대의 애니메이션/만화/게임 전문점
  •  오는 22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일본에만 있는 애니메이트 개점
  •  애니∙코믹∙게임에 관한 캐릭터 상품을 비롯한 CD/DVD, 만화, 게임 소프트 및 화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
  •  애니메이트 서울용산점은 소통의 창구, 쇼룸 역할을 하고, 추후 대형 점포 출점 검토 예정

콘텐츠 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는 오는 12월 22일부터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애니메이션/만화/게임 전문점 [애니메이트]를 개점한다고 18일 밝혔다.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캐릭터 관련 전문샵을 운용하고 그 유통사업을 점차 확대시키고 있는 대원미디어는 오는 12월 22일 일본 최대 애니메이션∙코믹∙게임 전문점 [애니메이트]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초대형 복합 쇼핑몰 아이파크몰에 오픈한다.

 

애니메이트(일본어: 株式会社アニメイト, 영어: Animate)는 일본 전국에 120여개의 점포를 자랑하는 일본 최대의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전문점으로, 이번 한국 진출에 있어 공식파트너로 대원미디를 선정하여 국내사업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과 관한 캐릭터 상품을 비롯하여 CD∙DVD, 만화, 게임 소프트 및 화구에 이르는 애니메이션에 관한 상품을 전반적으로 갖추고 있다.

 

일본의 애니메이트에서는 애니메이트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오리지날 상품과 애니메이트에서만 받을 수 있는 특전혜택 등 애니메이트 특유의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토크쇼나 악수회,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와 페어 캠페인 및 관련 캐릭터와 접목한 다수의 콜라보레이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대원미디어의 [애니메이트]에서도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오는 22일에 오픈하는 애니메이트 서울용산점은 한국 시장 파악 및 전략 수립을 위한 점포로 국내 고객들과의 소통 창구 및 국내에 애니메이트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는 쇼룸 역할을 할 예정이며, 본격적인 대형 점포의 출점은 추후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애니메이트가 위치할 아이파크몰(I’PARK mall)은 서울 용산역과 직결되어 있는 국내 초대형 복합 쇼핑몰의 하나이며, 12월말 쇼핑몰 리뉴얼에 따라 지상 6층에 캐릭터 존을 설치한다. 캐릭터 존에는 반다이, 타미야, LEGO 등 캐릭터 완구를 취급하는 다수의 매장이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용산은 국내 최대의 전기제품상권인 용산전자상가와 근접해 있고, 호텔, 주상복합단지 등 주변의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추후 발전이 기대되는 상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