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가면라이더 이그제이드: 트루엔딩’ 10월 9일 개봉

VR세계 속에서 펼쳐지는 이색 스토리, 극장판 시리즈 첫 국내 개봉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는 ‘극장판 가면라이더 이그제이드: 트루엔딩’을 국내 개봉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차세대 슈퍼 히어로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면라이더의 최신 시리즈 ‘가면라이더 이그제이드’가 10월 9일 극장판으로 개봉한다. 정식 명칭은 ‘극장판 가면라이더 이그제이드: 트루엔딩’으로 가면라이더 극장판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국내에 개봉될 예정인 만큼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면라이더’ 시리즈는 1971년 처음 탄생하여 일본에서는 파워레인저, 울트라맨과 함께 3대 히어로물로 꼽히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극장판에서는 주인공이 VR기계를 통해 게임속으로 접속하여 악당을 물리친다는 이색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의 신선한 캐릭터의 등장과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극장판 개봉에 앞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가면라이더 이그제이드’는 지난 1월 애니원과애니박스 등을 통해 인기리에 방영된 바 있다.방송 당시 ‘가면라이더 이그제이드’ 최신 시리즈는 어린이 프로그램 중 높은 시청률(타겟시청률 5%수준)을 기록하였고, 늘어가는 가면라이더 팬들을 위해 국내 최초로 극장에서 극장판을 개봉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