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0명 수록, 전 선수 오토그래프(친필싸인)카드로 출시

2017 시즌 KBO 카드의 인기 이어간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는 ‘SCC 2018 KBO 리그 프리미엄 컬렉션’ 한정판 카드를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대원미디어의 KBO 리그 컬렉션 카드 시리즈는 KBO 및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의 정식 계약 체결을 통해 제작된 공식인증 라이선스 상품으로 이번 시리즈에서는 2018년도 KBO리그 250명의 선수카드를 만나볼 수 있으며, 전 선수 오토그래프(친필싸인)카드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그 외에도 다양한 레어카드와 저지카드, 스페셜카드들이 동봉되어 팬들과 카드 수집가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대원미디어는 국내에서 최초로 카드사업부를 신설하고 ▲2003년부터 ‘유희왕 카드’ 제작 및 유통 ▲2010년 KARA, 소녀시대, 동방신기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의 ‘스타 컬렉션 카드’ 출시 ▲2013년 하이브로의 모바일게임 드래곤빌리지 모바일 게임 카드 출시 등 국내 카드게임 콘텐츠를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초 2017 KBO 리그 스포츠 컬렉션 카드를 선보여 카드 수집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에 지난 시즌에 이은 두번째 시리즈인 ‘SCC(Sports Collection Card) 2018 KBO 리그 프리미엄 컬렉션’ 카드를 발매하여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원미디어는 이번 프리미엄 컬렉션 발매에 앞서 2018 KBO 리그의 레귤러 컬렉션 3종과 올스타 스티커 카드의 선 발매를 진행했으며, 30일 발매되는 ‘SCC 2018 KBO 리그 프리미엄 컬렉션’은 대원미디어의 직영 온라인몰인 ‘대원샵’을 비롯한 온라인쇼핑몰, 전국의 카드전문샵과 문구팬시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