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스파오, ‘짱구는 못말려’ 이어 ‘드래곤볼Z’ 깜짝 콜라보레이션 성사

‘드래곤볼Z’ 어패럴 5월 3일 온오프라인 출시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는 한국형 SPA 대표 브랜드인 SPAO(이하 스파오)와 함께 ‘드래곤볼Z’의 콜라보레이션 어패럴을 선보인다.

 

대원미디어와 스파오는 손오공과 크리링 등 ‘드래곤볼Z’의 캐릭터들이 입던 수련용 도복을 실제로 재현한 ‘드래곤볼 파자마’를 비롯하여 애니메이션 속에서 등장하는 ‘근두운’과 ‘4성구’가 새겨진 자수 티셔츠 등 20여종의 이색 콜라보레이션 어패럴을 금일(3일) 정식 출시한다.

 

대원미디어는 ‘짱구는 못말려’ 이어서 ‘드래곤볼Z’에 대해서도 스파오와 깜짝 콜라보레이션을 이어가며, 라이센싱 사업 영역의 확대 기조를 지속해 가고 있다.

 

‘드래곤볼Z’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스파오몰과 무신사 등 온라인몰을 비롯하여 ‘드래곤볼Z’ 테마로 꾸며진 스파오의 전국 27개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며, 강남점과 명동점에서는 이색 포토존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원미디어와 스파오의 콜라보레이션은 SNS 등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짱구는 못말려’에서 주인공 짱구의 잠옷을 그대로 재현해 큰 인기를 모은 ‘짱구파자마’에 이이서 ‘드래곤볼Z’의 손오공 도복을 실제로 접해볼 수 있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대중들의 많은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원미디어는 스파오와 함께 ‘짱구는 못말려’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짱구 파자마’를 비롯해 백팩과 맨투맨, 슬리퍼 등 다양한 어패럴 상품군을 현재까지도 지속적으로 출시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6월 짱구 콜라보레이션 화장품 40여종도 선보일 예정에 있으며, ‘드래곤볼Z’를 활용한 다양한 어패럴 신상품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