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5/8 기간 동안 ‘대원샵’에서 프로모션 진행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들이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는 Nintendo Switch™(이하 닌텐도 스위치) 게임 타이틀 3종(전체이용가)을 선정하고 프로모션 전개에 나선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4월 27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대원샵’(용산 아이파크몰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진행될 예정으로, 특히 어린이날을 앞두고 있는 만큼 대중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프리티 프린세스 매지컬코디네이트

‘프리티 프린세스 매지컬코디네이트’는 여자 아이들이 동경하는 예쁘고 귀여운 프린세스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성 안에 있는 ‘마이룸’이나 ‘놀이방’, ‘응접실’, ‘식당’ 등 다양한 용도에 따라 방을 꾸미고, 평가를 받을 수 있으며, 활약에 따라 새로운 인테리어를 획득하고 다른 방도 꾸며나갈 수 있다. 또한 자신의 분신인 프린세스를 ‘드레스’, ‘신발’, ‘왕관’, ‘머리 장식’, ‘헤어 메이크업’ 등 요소에 따라 다채롭게 꾸미거나, 미니게임을 즐기고, 완성한 방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앨범으로 남기는 등 프린세스가 된 기분을 만끽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 베이블레이드버스트 배틀 제로

‘베이블레이드버스트 배틀 제로’는 어린이들에게 완구 및 애니메이션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베이블레이드버스트’ 시리즈를 소재로 한 게임으로 2개의 Joy-Con™을 실제 완구의 보조도구인 ‘런처’ 및 ‘와인더’와 같은 감각으로 액션을 취함으로써 플레이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본 게임에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과 배틀 전용 팽이인 ‘베이블레이드’를 이용해서 배틀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파츠들도 등장해 이를 조합함으로써 나만의 ‘베이블레이드’로 만들고 성장시킬 수 있다. 게임 패키지 안에는 소프트웨어와 함께, 시중에서는 손에 넣을 수 없는 한정 ‘베이블레이드’인 ‘샤이닝아마테리오스.3.Ds’ 크리스탈 블루 Ver.’가 동봉되어 있다.

 

■ 조이드 와일드 킹 오브 블래스트

‘조이드 와일드 킹 오브 블래스트’는 최근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즌 방영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조이드 와일드’ 시리즈를 닌텐도 스위치의 화려한 그래픽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격투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간단한 조작으로 ‘조이드’들을 손쉽게 조종해 TV 애니메이션 작품에서 등장했던 개성 풍부한 ‘조이드’들과 멋진 액션을 즐길 수 있다. 격투를 통해 획득한 다양한 파츠로 자신의 ‘조이드’를 자유롭게 강화시킬 수 있으며, 게이지를 모아서 사용하는 박력 넘치는 필살기, ‘와일드 블래스트’로 일발 역전도 가능하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대원샵(용산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되는 전체이용가 타이틀 3종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상품 정보】

프리티 프린세스 매지컬코디네이트

장르:반짝반짝 공주님 체험

기종:Nintendo Switch™

플레이 인원수:

-TV모드 /1~4명

-테이블 모드 / 1~4명

-휴대 모드 / 1명

심의정보:전체 이용가

희망소비자가격:49,800원

©2019 NIPPON COLUMBIA CO., LTD.

© DAEWON MEDIA CO., LTD.

 

베이블레이드버스트 배틀 제로

장르:베이블레이드 배틀

기종:Nintendo Switch™

플레이 인원수:1명

심의:전체 이용가

희망소비자가격:

-패키지 버전: 74,800원( ‘샤이닝아마테리오스.3.Ds’ 크리스탈 블루 Ver. ‘ 동봉)

-다운로드 버전: 64,800원

© DAEWON MEDIA CO., LTD.

©FURYU Corporation.

©Hiro Morita, BBBProject, TV TOKYO

 

조이드 와일드 오브 블래스트

장르:격투 액션

기종:Nintendo Switch™

플레이 인원수:1~2명

심의:전체 이용가

희망소비자가격:

-패키지 버전: 64,800원

-다운로드 버전: 64,800원

© DAEWON MEDIA CO., LTD.

©TOMY / ZW, M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