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벤트

  • 제목

    대원미디어, 스튜디오 지브리 명작 ‘마녀배달부 키키’ 캐릭터 카페 오픈!… ‘코리코 카페’, MZ세대의 연남동 핫플레이스 예약

  • 날짜

    2022-10-06

  • ▶대원미디어, ‘스튜디오 지브리’의 글로벌 인기 IP를 활용한 캐릭터 사업 지속 확대할 것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는 스튜디오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명작 ‘마녀배달부 키키’를 활용한 캐릭터 카페(이하 코리코 카페)를 오는 14일 정식 오픈한다.

     

    대원미디어는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튜디오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명작 ‘마녀배달부 키키’의 국내 팬들을 위한 공간인 ‘코리코 카페’를 서울 연남동에 오픈한다. 

     

    ‘코리코 카페’는 실제 애니메이션 속 공간에 들어온 것과 같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대중들에게 익숙한 스튜디오 지브리의 감성과 ‘마녀배달부 키키’의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어 대중들로부터 SNS 인증샷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공간 구성은 총 면적 80여평에 지상 1층과 2층으로 정원과 루프탑도 마련되어 있다.

     

    코리코 카페에서는 ‘키키’와 ‘지지’ 등 작품 속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는 30여종의 식음료와 약 500여종의 캐릭터 굿즈가 마련돼 있으며, 현장에서는 오픈 프로모션으로 구매금액별 증정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대원미디어는 ‘코리코 카페’를 시작으로 향후 스튜디오 지브리의 글로벌 인기 작품들의 성격과 세계관에 맞는 신규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코리코는 마녀배달부 키키가 마녀수행을 위해 선택한 마을로 커다란 시계탑과 바다가 보이는 마을이다”며 “코리코 카페는 고즈넉한 정원 속에서 여유롭게 지저귀는 새소리를 들으며, 잠시 키키가 되어 마법처럼 행복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고 전했다.

     

    한편, 대원미디어는 지브리 스튜디오 공식 파트너사로서 지브리 스튜디오 관련 다양한 작품들을만나볼 수 있는 캐릭터 굿즈샵인 ‘도토리숲’을 운영하고 있다.

     

     

    Information

    명    칭: 마녀배달부 키키 「코리코 카페」
    위    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65-7
    오 픈 일: 2022년 10월 14일(영업시간 11:00~21:00)
    공식SNS: https://www.instagram.com/cafe_koriko/

     

    <마녀 배달부 키키>는 아동 문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카도노 에이코(角野栄子)의 동명 원작을 바탕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판타지 감성이 더해진 애니메이션이다.

     

    유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키키의 환상적인 모험과 세계적인 영화 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의 멋진 OST를 만나볼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MZ세대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팬 아트가 많은 “미야자키 하야오감독"의 마녀배달부 키키 코리코 카페가 오픈 한다.

     

    시놉시스
    라디오를 듣던 키키는 보름달이 뜬다는 말에 급작스럽게 마녀 수업을 떠난다. 평소에 바다를 좋아하던 키키는 바다가 있는 마을에 도착해 정착하려 하지만 환영 받지 못하며, 오히려 교통법규를 위반했다며 경찰이 쫓아온다. 톰보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기지만 키키는 마음이 많이 상하고 만다.거리를 돌아다니다가 빵집에서 오소노 아줌마를 만나는데 우연히 그녀를 도와주면서 머물 곳을 마련한다. 키키는 바다가 보이는 코리코 마을에서 조금 더 지내보기로 마음먹고 배달 일을 하기로 결정한다. 오소노 아줌마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키키는 배달 일을 하고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마을에 적응해간다.

     

    제작 정보
    <마녀배달부 키키>는 가도노 에이코(角野栄子)의 동화 『마녀배달부 키키(魔女の宅急便)』를 원작으로 한다. <마녀배달부 키키>를 제작하기 위해 67,000장의 동화가 사용되었다. 또한 키키가 정착한 바닷가 마을을 그리기 위해 미리부터 점 찍어두었던 스웨덴의 스톡홀름, 비스비 등을 감독이 직접 현지 답사했다. 이와 같은 제작 과정을 거쳐 이국적으로 배경을 묘사함으로써 환상적이고도 사실적인 애니메이션을 완성했다. 

     

    사춘기 소녀의 성장담
    애니메이션에서는 키키가 마녀로 날 수 있다는 사실보다 사춘기 소녀의 모습에 집중해 키키가 자신의 특기를 살려 자립해나가는 데 초점을 맞춘다. 때문에 키키는 사춘기 소녀로서 세심하면서도 다양하게 표현된다. 키키는 마녀 수업을 위해 떠나는 날 검은색 드레스로 갈아입어야 하는 규칙이 마음에 들지 않아 불평을 한다. 거리를 지나가다 쇼윈도에 진열된 구두를 그냥 지나치지 못해 넋을 놓고 보기도 하고, 톰보로부터 파티에 초대받은 순간에도 자신의 차림새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키키는 마녀이기 때문에 난다는 것을 한 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지만 톰보에게는 난다는 것이 목표이자 꿈이다. 때문에 키키는 날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톰보를 보며 자신이 가진 특별한 능력에 대해 생각해보는데, 이러한 고민이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와 날 수 있는 힘이 약해져 버린다. 이러한 상황에서 키키는 우연히 톰보가 위험에 처한 것을 알게 된다. 키키는 톰보를 구하기 위해 급한 대로 청소부에게 대걸레를 빌려서 날기 위해 노력하는데, 예전처럼 쉽게 날지 못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내 날아올라 톰보를 구한다. 이와 같은 상황은 의지만 있다면 도구는 상관없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키키가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마녀배달부키키 코리코카페

    이번 마녀바달키키 코리코카페는 STUDIO GHIBLI의 공식 파트너사인 대원미디어㈜가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개조하여, 초기 인테리어부터 마감재 까지 심혈을 기울여 애니메이션 속으로 들어간 듯한 착각에 빠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이미 국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STUDIO GHIBLI의 감성을 담아내고, 마녀배달부 키키에 등장하는 검은 고양이 지지를 테마로 한 케이크와 음료 등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이 녹아 든 메뉴들도 남녀노소 전 연령층에게 재미와 감성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코리코 카페는 도심 속 빌딩 사이에서 고즈넉한 정원 속에서 여유롭게 지저귀는 새소리를 들으며 잠시 키키가 되어 마법 같은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이다 .총면적 80여 평에 지하1층 지상2층으로 루프탑까지 이용할 수 있는 코리코카페는 MZ세대에 각광받는 인싸 공간으로 기대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하늘을 나는 초보마녀 키키가 선사하는 마법같은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