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및 스토리

곤 / GON

  • 국내방영 2012년(시즌1), 2014년(시즌2)
  • 런닝타임×편수 15분×116편
  • 제작방식/포맷 Full 3D 애니메이션/TV 시리즈
  • 제작사 대원미디어, EBS, 고단샤
  • ⓒMASASHI TANAKA / KODANSHA, DAEWON MEDIA

INTRO

2012년 Full 3D 애니메이션 TV 시리즈로 우리를 찾아온 <GON>은 다나카 마사시의 걸작 만화 ‘GON’을 영상화한 작품이다.

STORY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순수한 자연의 동물 세계. 어느 날 갑자기, 정체와 유래를 알 수 없는 ‘곤(GON)’이라는 녀석이 불쑥 나타 난다. 공룡을 닮은 독특한 외모에 왜소한 체격을 가졌으나, 보기와는 달리 엄청난 힘과 스피드는 어떠한 맹수도 당해낼 수 없다.
무슨 질문을 해도 오직 대답은 “곤!”이라는 한 마디 밖에 하지 않기 때문에 동물들은 그를 ‘곤’이라 부른다.
이렇게 대자연의 세계에 들어오게 된 ‘곤’의 일상은 먹고, 놀고, 자는 것! 엄청난 악력과 꼬리 힘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굉장한 파워의 소유자이며 스피드는 어떠한 맹수도 당해낼 수 없다.강인한 턱과 발, 그리고 누구도 못 말리는 성질과 배짱을 가진 녀석, ‘곤’! 오로지 먹고, 자고, 놀기 위한 본능에 충실하지만 때로는 대자연에서 함께 사는 동물 친구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수호자로 감동을 주기도 한다.

POINT

<곤>은 5세 이상부터 취학전후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라이센싱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뮤지컬 공연을 비롯한 봉제 완구, 출판, 문구 펜시, 생활용품, 식품, 의류, 퍼스널 케어 등 활발한 사업 전개로 국내외 캐릭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라이센싱 문의

02-6373-3314 | arnoh@daewonmedia.com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