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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훈 사장 “캐릭터 IP사업 확장 ‘한국의 디즈니’로 재도약”

2017년 3월 22일|뉴스|

대원미디어 캐릭터 리브랜딩+자체 IP 확대…"캐릭터 콘텐츠 수직계열화 장점 극대화로 실적개선"   “애니메이션 제작·전시회·만화 OSMU(원소스멀티유즈)와 캐릭터 리브랜딩으로 한국의 디즈니로 재도약하겠습니다.” 정동훈 대원미디어 사장은 최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한국과 해외 캐릭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사업확장으로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지난 1년 캐릭터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전사적 경영을 단행한 정 사장은

대원미디어의 한국판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또 없어서 못산다!

2017년 3월 21일|뉴스|

‘DX 브레이브 티라노킹’ 등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메인완구 전품목 품절. 2017년 4월 1일 챔프, 애니원, 애니박스 방송을 시작으로 재능, 대교, 애니맥스, KBS키즈, 카툰네트워크 등 주요 어린이채널 방송확정. 21일 오후부터 전국 마트에서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완구 판매 시작     콘텐츠 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는 대표 캐릭터 파워레인저 신작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가 방영전부터 뜨거운

대원미디어, 한국화 한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로 2014년의 열기를 뛰어넘자!

2017년 3월 2일|뉴스|

파워레인저 역사상 최초 한국인 배우 + 한국 배경 설정 등 한국화 한 파워레인저! 2017년 4월 챔프, 애니원, 애니박스, 재능, 대교, 애니맥스, KBS키즈, 카툰네트워크 등 주요 어린이채널 방송확정. ‘브레이브 티라노킹’ 등 반다이 메인완구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 출시 예정.   콘텐츠 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3월 2일(목) 대표 캐릭터 파워레인저 신작 ‘파워레인저

대원미디어, 지난해 연결매출액 3.95% 늘어난 949억 기록

2017년 2월 23일|뉴스|

닌텐도 H/W, S/W 판매증가, 캐릭터 매장 매출증가, 주요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 호조 종속회사인 대원씨아이의 캐릭터-아동출판물, 온라인-모바일 콘텐츠 수요 확대     콘텐츠 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 출액이 94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3.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3억원, 당기순이익은 4억 8천만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개별기준으로는 매출액이 45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3.3% 증가하였으나, 영업손실은 35억원으로 적자

대원미디어 중국사업 런칭 순조롭게 진행중…

2017년 2월 9일|뉴스|

작년 11월말 가성문화산업발전유한공사 합자회사를 설립 인허가 완료 CCTV, 동영상 사업자 등 애니메이션 방영을 넘어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 개시 오는 4월 중국에서 열리는 광저우 완구-모형전시회 참석, 캐릭터 홍보 예정   콘텐츠 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는 중국시장에서 창작애니메이션 ‘GON’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 11월말 대원미디어는 <GON> 중국사업을 위한 가성문화산업발전유한공사(이하 가성)의

대원미디어, 새로운 수익원으로 발돋움.

2017년 1월 25일|뉴스|

작년 12월 15일 개점 이후 1개월간 일평균 약 1천명 방문 한정 상품을 포함한 각종 MD상품 예상치 2배 초과 판매, 재고확보에 총력 유명 백화점 및 최고급 쇼핑몰 등 유통업체로부터 점포입점 및 프랜차이즈에 대한 문의가 이어져…   콘텐츠 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는 작년 12월 15일 서울 홍대 지역에 개점한 <원피스>테마카페 ‘Café de ONE PIECE’의 호조로

대원미디어, <원피스>테마카페 눈부신 출발!

2017년 1월 2일|뉴스|

15일 개점 첫날 오후 1시 300여명 이상의 줄행렬 캐릭터의 특성을 잘 살리는 카페 메뉴와 한정 상품을 포함한 각종 MD상품 판매 유명 백화점 및 마트 등 유통업체로부터 점포입점 및 프랜차이즈에 대한 문의가 이어져… 콘텐츠 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는 지난 12월 15일 서울 홍대 지역에 개점한 <원피스>테마카페 ‘Café de ONE PIECE’가 예상을 상회하는 출발을 보이고

대원미디어 ‘오너’ 장남, 장내 주식 추가 매입 이유는?

2017년 1월 2일|뉴스|

콘텐츠 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 (9,970원 상승180 -1.8%)의 오너 일가가 최근 장내서 주식을 추가 매입, 보유 지분을 늘렸다. 한국 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 결정에 따른 한중간 갈등심화로 증시에 상장된 문화콘텐츠기업들의 주가가 급락세로 돌아선 상황에서 대중국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대원미디어 주가 역시 약세를 보이자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이뤄진 조치라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원미디어는 이날 공시를

원피스 카페 오픈에 새벽부터 300명 줄 늘어서

2016년 12월 16일|뉴스|

[출처: 중앙일보] 원피스 카페 오픈에 새벽부터 300명 줄 늘어서 일본의 인기 만화 ‘원피스’를 콘셉트로 한 캐릭터 카페가 15일 홍대입구에 문을 열었다. 오픈 당일 카페 드 원피스 앞에는 수백 명의 사람이 몰렸다. 카페를 운영하는 대원미디어그룹 브랜드 팀 박지환 과장은 “오후 1시가 오픈 시간이라고 미리 공지했지만 새벽 6시부터 사람들이 줄을 섰다”며 “오픈 시간이 점점 가까워지자

대원미디어 ‘원피스’ 카페 오픈…라이선싱사업 본격화

2016년 12월 15일|뉴스|

日 원작자 검수한 국내 최초 원피스 테마 카페 홍대에서 ‘도토리숲’과 시너지…프랜차이즈 검토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국내에서도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화·애니메이션 ‘원피스’를 테마로 한 카페가 ‘젊음의 거리’ 홍대에 문을 열었다. 카페를 오픈한 대원미디어는 기존 캐릭터 숍인 ‘도토리숲’과 함께 유명 작품을 기반으로 한 라이선싱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콘텐츠 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는 14일 서울 홍익대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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