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라보 VR’ 오는 4월 12일 정식발매 예정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는 Nintendo Labo(이하 닌텐도 라보) 시리즈의 신작 ‘Nintendo Labo: VR 키트(이하 닌텐도 라보 VR)’의 예약판매를 금일(29일) 시작한다.

 

닌텐도 라보는 Nintendo Switch(이하 닌텐도 스위치)에 Toy-Con(골판지로 된 공작 키트, 이하 토이콘)을 조립 및 장착하는 새로운 놀이 문화로 전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 인기에 힘입어 닌텐도 라보의 새로운 시리즈인 ‘닌텐도 라보 VR’이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닌텐도 라보 VR’은 일반 키트와 슬림 키트 두 가지 종류를 먼저 선보였다. VR 키트에서는 고글/바주카/카메라/코끼리/새/바람 등 총 6개의 형태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슬림 키트의 경우에는 현재 고글/바주카를 플레이 할 수 있는 키트를 선보였다. 추후 카메라/코끼리, 새/바람 버전의 슬림 키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에 있다.

 

‘닌텐도 라보 VR’은 VR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타이틀이다. VR공간에서 실제로 몸을 움직여 게임 세계와 연동되는 독특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상에서 제공하는 기능인 VR광장을 통해서 총 64가지 종류의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특히 ‘토이콘 창고 VR’에서는 유저가 직접 VR게임을 만들 수 있는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다. 입력과 출력을 설정하는 간단한 방식으로 직접 게임을 구성할 수 있으며, 인물 배치/액션 설정/기능 설정/지형 만들기/장애물 만들기 등 유저의 상상력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어 새로운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닌텐도 라보 VR’은 대원샵을 비롯한 온라인 쇼핑몰 및 전국 게임전문점에서 예약판매가 진행되며, 오는 4월 12일 정식발매 예정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