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지난해 론칭한 ‘조이드 와일드’ 국내 독점 사업 지속

조이드 와일드, 5월 가정의 달 앞두고 완구&애니메이션 동시 전개

조이드 와일드, STEM 완구 트렌드에 발 맞춘 기어 작동 & 조립 완구로 인지도↑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는 지난해 론칭한 ‘조이드 와일드’의 새로운 에피소드 전개에 나설 예정이며, 이와 함께 메인 완구들도 지속 공개에 나선다.

 

지난해 대원미디어가 국내 단독 론칭하여 많은 화제를 모은 ‘조이드 와일드’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오는 4월 10일부터 올해 7월까지 총 25회 분량으로 애니박스, 애니원, 챔프, 재능TV, 대교어린이TV 등 어린이 채널을 통해서 본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주인공 기체인 ‘와일드 라이거’의 각성 버전과 데스 메탈 제국의 왕 갤러거가 탑승하는 ‘데스 렉스’를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조이드들은 대원샵을 비롯한 온라인쇼핑몰 및 대형마트 등에서 완구로 먼저 선 공개되어 조이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2019년에 들어서 전세계적으로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완구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공룡, 동물, 곤충 등 다양한 생명체를 모티브로 하여 조립하고 작동하는 완구인 ‘조이드 와일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태엽과 모터를 기반으로 실제 동물과 같은 움직임을 재현하여 실제로 볼 수 없거나 쉽게 접할 수 없는 공룡, 동물들을 놀이로 접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신개념 완구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으며, 부품을 런너에서 부품을 자르거나 떼어내는 형태가 아닌 각각의 포장된 파츠들을 조립하는 간단한 방식으로 어린이들도 쉽게 조립하고 개조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 ‘조이드 와일드’는 단순 조립을 넘어서서 기본 뼈대를 구성하고 외부 부품과 장갑, 무기들을 결합하는 방식을 채택해서 관찰과 추론의 과정으로 재미를 더했으며, 완구의 보행과 함께 특수 무장이 발동하는 더블 액션 방식으로 놀이의 다양성을 높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각 조이드의 무장 파츠들은 호환이 가능하여 개조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자신만의 새로운 조이드를 만들 수 있어 조립/분해/개조 등 관련해 다양한 영상이 유튜브 등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업로드 되고 있다.

 

대원미디어는 지난해 11종, 올해 7종의 조이드를 선보였으며,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에피소드 방영과 함께 올해 추가로 6종의 신규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재 스티커북, 필름북 등의 출판을 비롯하여 ‘조이드 와일드’의 IP를 활용한 다양한 라이센싱 사업도 동시 진행되고 있다. 또한 닌텐도 스위치 게임 타이틀인 ‘조이드 와일드 킹 오브 블래스트’에 대한 한글판 국내 정식 발매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극장판 울트라맨의 감독으로 널리 알려진 타구치 키요타카 감독은 ‘조이드 와일드’ 완구를 활용하여 ‘조이드가 실존하여 실제 현실세계에서 전투를 펼친다’는 형태의 컨셉 영상을 제작하여 <ZOIDS WILD Eastern Front>라는 타이틀로 유튜브에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