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속의 캐릭터 모티브의 ‘비키니시티 인싸 파자마’ 공개

▶’스파오 파자마 페스티벌’에서 판매량 1위 기록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는 한국형SPA 대표 브랜드인 SPAO(이하 스파오)와 함께 ‘네모바지 스폰지밥’ 콜라보레이션 어패럴을 선보였다.

 

대원미디어와 스파오는 ‘스폰지밥’과 ‘뚱이’ 등 ‘네모바지 스폰지밥’ 인기 캐릭터들의 고유 색상과 애니메이션 속에서 각각의 캐릭터가 입던 옷을 모티브로 한 이색 콜라보레이션 상품인 ‘비키니시티 인싸 파자마’를 지난 5월 29일 정식 출시했다.

 

특히 지난 5월 29일부터 진행 중인 ‘스파오 파자마 페스티벌’에서 ‘비키니시티 인싸 파자마’가 판매량 1위를 기록하기도 하면서 SNS 등에서도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탄생 20주년을 맞이한 니켈로디언의 글로벌 인기 IP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콜라보레이션 어패럴은 애니메이션 주요 시청자인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과거 ‘네모바지 스폰지밥’을 보고 자란 2030세대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네모바지 스폰지밥’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스파오 매장 및 팝업 스토어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대원미디어와 스파오는 ‘네모바지 스폰지밥’ 관련 콜라보레이션 라인업을 지속 선보일 전망이다.

 

대원미디어와 스파오는 ‘짱구는 못말려’, ‘드래곤볼’, ‘컵오브테라피’ 등 다양한 인기 IP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짱구는 못말려’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인 ‘짱구 파자마’는 당초 온라인 한정판으로 기획되었으나 오픈 30분만에 완판됐으며, 이를 계기로 온오프라인 전면 재출시와 함께 다양한 상품군으로 종류가 확대되는 등 대원미디어가 보유한 글로벌 인기 IP에 대한 파급력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대원미디어는 지난 2018년 에스비에스바이아컴과의 계약을 통해 니켈로디언의 글로벌 인기 IP인 ‘네모바지 스폰지밥’, ‘돌연변이특공대 닌자거북이’, ‘퍼피구조대’, 도라 디익스플로러’, ‘고 디에고고’, ‘블루스 클루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에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