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6일부터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파워레인저’ 팝업스토어 개최 예정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는 글로벌 인기 IP인 파워레인저의 신작 ‘파워레인저 루팡포스VS패트롤포스’를 국내에서 첫 방영한다.

 

‘파워레인저 루팡포스VS패트롤포스’는 오는 6월 20일 챔프와 애니원, 애니박스를 통해 첫 방영될 예정이며, 향후 다양한 어린이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협의를 진행중에 있다. 또한 오는 6월 26일부터는 잠실 롯데월드몰 4층에서 파워레인저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신작에서는 작명 그대로 경찰과 괴도를 모티브로 한 파워레인저가 등장하며, 파워레인저 역사상 처음으로 극중에서 두 명의 레드가 활약하는 만큼 많은 어린이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파워레인저 루팡포스VS패트롤포스’에서는 희대의 괴도 아르센 루팡이 남긴 신비한 보물 루팡 컬렉션을 두고 서로간에 협력하기도, 또는 대치하기도 하면서 범죄조직 갱글러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이어서 하반기에 국내 재방영 예정인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는 극중 신나는 음악과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모티브로 한 파워레인저의 등장으로 많은 높은 인기를 자랑했던 작품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방영 이후 완구와 출판, 전시, 공연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인 만큼 올해도 국내에서 다양한 사업 전개가 예상된다.

 

‘파워레인저 루팡포스VS패트롤포스’와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에서는 극중에서 다양한 파워레인저의 탑승기와 합체/변신 로봇이 등장하는 만큼 관련한 완구 및 잡화 등의 상품 출시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